직업 ??
(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음)
나이차 O.K
(그래 이거 하나 좋다)
만나는 날

( 軍 +2 = 8년 )
거리

(너무 멀어)
스타일

(최악의 케이스 갖다 붸려버려)
혈액형

(이 것 역시 신경쓰지 않는 분류지만 스타일에 집어넣게 되면 "후첨양념" 격의 스펙이 됨)
키

(키는 솔직히 내가 작기 때문에 상관은 없다만..)
인간적으로 이건 좀 너무하잖아??!?!? -_-;;
자기 평가 : 최악의 결과
당연히 장난으로 하는 신빙성 제로의 유희감이지만
그래도 왠지 기분나뻐..
그래 인생은 솔로다.
이상하게 이런류들의 결과들은 왜 다 이상하게 나오는건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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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일상, 현실/스크랩
Tags: 163cm, 나보다 17센티나 더 크다고?!?!?, 나의 운명 찾기, 난 안될꺼야, 무려 키다리와 난장이를 묶으라는 운명, 이 것이 현실
Tags: 163cm, 나보다 17센티나 더 크다고?!?!?, 나의 운명 찾기, 난 안될꺼야, 무려 키다리와 난장이를 묶으라는 운명, 이 것이 현실



2010/05/23 16:24 Delete Reply Permalink
이거 너무 심한데요 ㅋㅋㅋㅋ 제것도 봐주시길 ㅋㅋ....
Re:

2010/05/23 23:36 Delete Permalink
암울합니다.
2010/05/23 16:56 Delete Reply Permalink
모든 점쟁이들이 하는 말이 있죠. 노력하면 운명은 바뀔 수 있다고. 본인 말이 틀렸을 때를 대비한 보험이겠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. 그러니까 운명의 상대가 마음에 안 들면 운명의 상대를 만들어내는 겁니다(.............)
Re:

2010/05/23 23:46 Delete Permalink
네 맞아요. 진지하게 말씀하셨군요;
자기 길은 자기가 개척해가는거죠.
뭐, 저런류는 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깐요.
근데 지금까지 저런거 몇 번 해봤지만
항상 결과가 참 저런 식으로 나와서 이번엔 괜히 승질이 났습니다. -_-
2010/05/23 17:18 Delete Reply Permalink
죽순이가머약 ㅋ.ㅋ.ㅋ.ㅋ
Re:

2010/05/23 23:40 Delete Permalink
뜻을 몰라서 네이버 쳐봤는데,
[명사] 오랫동안 한 곳에만 죽 머물러 있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
이라는군요.
아~ 명했어요.
2010/05/23 22:04 Delete Reply Permalink
헐 죽순이 ㄷㄷ
그것보다 거만한 여친이라니 ...
Re:

2010/05/23 23:40 Delete Permalink
저런 여잔 줘도 안 받죠.
2010/05/23 23:08 Delete Reply Permalink
누.. 누님도 아닌데 여왕님 행세를(...)
랄까.. 좋지 않네요. 그보다 죽순이는 뭘까요?!
해봐서 괜찮으면 올려야겠네요.
Re:

2010/05/24 01:16 Delete Permalink
요새 이런게 유행인듯 합니다.
추가) 죽순이 뜻은 위에 에코님 댓글에 붙였습니다.
2010/05/24 00:02 Delete Reply Permalink
이런 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지는 것이라죠...;;
Re:

2010/05/24 00:22 Delete Permalink
그죠.. 지는거임ㅋ
장난이라지만,
한 번도 좋은 결과를 본 적이 없기에 끄적여 봤습니다 (.......)
2010/05/24 03:44 Delete Reply Permalink
이봐요 254km가 뭐가 멉니까 전 1000km라구요!!! orz
http://www.cocoremix.com/202
Re:

2010/05/24 11:41 Delete Permalink
님은 우월한 빠른 시일 내이므로 괜찮습니다 ㅇㅇ
2010/05/24 09:40 Delete Reply Permalink
제 결과는...
79Km 떨어져 있고 삭막하며 키가 "180"이라니(...)
Re:

2010/05/24 11:41 Delete Permalink
삭막이라... ㄷㄷ
그리고 저도 180 이라는..;;
2010/05/24 12:55 Delete Reply Permalink
앗싸
하나하나 낙오자가 늘어납니다.
좋쿠나
[퍽]
Re:

2010/05/24 14:05 Delete Permalink
조슈아님도 이 쪽으로 오세요 ^^
2010/05/24 13:22 Delete Reply Permalink
전 131km 안의 낭만적인 168cm의 미용사(.........) 근데 6~7년 안에임 orz
........기왕이면 170이면 좋았을 걸<-야!!
Re:

2010/05/24 14:05 Delete Permalink
노멀하시군요 :)
2010/05/24 23:24 Delete Reply Permalink
넵. 인생 솔로입니다(솔로부대 21년차 해바라기 준장)
Re:

2010/05/25 00:48 Delete Permalink
ㄷㄷㄷ.. 21년차면 동갑이네요. /ㅅ/
2010/05/25 22:16 Delete Reply Permalink
저도 했지만 동감입니다...ㅠㅠ
Re:

2010/05/26 10:57 Delete Permalink
ㅜㅠ
2010/05/27 00:26 Delete Reply Permalink
주... 죽순이라니.. 으핫.. ㅋㅋㅋㅋ (타아아아앙!!!)
그나저나 재미라지만 이건 정말로.. ㅠㅠㅠ..
Re:

2010/05/27 01:07 Delete Permalink
다 이래서 이젠 실망이에요 ㅜㅠ
2010/06/09 18:42 Delete Reply Permalink
그러고보니 저거 동아리 후배가 카페에 올려놨길래 한번 해봤었지요ㅋㅋ
전 모델이고 키가 163에 5살 연하, 성격은 바보같대요...
이거슨 무슨 모에요소 집합도 아니곸ㅋㅋㅋ
게다가 1년 후쯤 만나볼 수 있데요 어허허 ㅇ<-<
Re:

2010/06/09 23:43 Delete Permalink
재밌는 결과를 가진 분들이 참 많네요 'ㅅ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