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, 드디어 마지막입니다.
기타 남은 사진 및 전리품, 그리고 소감까지 해서 이 장기간 포스팅을 끝내려 합니다.
그 곳에 있을 때, 1달동안 초딩 이 후로 잡아본 적이 없는 일기란 것도 썼습니다.
보고서를 위해 검사하는 강제성이긴 했지만, 돌아와보면 추억이군요.
기억은 잊어버리면 그만이지만 글과 사진은 남으니까요.
특히 시속 150km/s 이상의 광속 택시 질주 같은
그런 내용 등등도 더 자세히 남기고 싶지만, 아쉽군요.
(저 내용만은 1~9 어딘가에 짧게 남겨는 놨습니다.
저건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. 천국과 지옥을 오간 순간이라..)
기억나는데로 객관적으로 쓸 수 있는건 아마 다 썼네요.
일기에
이번에 마무리이므로 스압이 상당히 길어서 접어두도록 합니다.
# 기타 사진
# 전리품
그 동안의 휘날림글도 드디어 끝났습니다.
나에게 수고했다, 그리고 혹 이 별 볼 일 없는 글들을 읽어주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.
1달(25일)이란 짧은 연수기간이라면,
'외쿡인을 대할 때의 두려움 극복 및 실습 체험 그리고 여행의 추억'
+ (영어 손 놓은 본인에겐) Body Language 습득
이게 목적이었지 않나 싶습니다.
솔직히 반 강제 억지로 가긴 했지만 지나고 보면 뜻 깊은 시간이었네요.
좋은 기회를 주신 학과장님과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.
[THE EN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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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9/25 15:56 Delete Reply Permalink
부럽지만 영어는 바닥...
가고싶다면 일본이랄까요 ㄱ-.
랄까 시속 150km/s의 택시질주?!
Re:

2010/09/27 01:14 Delete Permalink
그런 일이 있었습니다..
포풍바람비 오는 날 저 속도로 달렸다 생각해보셔요.
소름 돋습니다.
2010/09/25 16:45 Delete Reply Permalink
재미있었겠당..
역시 세계 여행은 재미있는거군요 ㅋㅋ
베네치아 곤돌라 타보고 싶네...
Re:

2010/09/27 01:14 Delete Permalink
저도 베네치아 곤돌라만큼은 타보고 싶어요!
2010/09/25 18:48 Delete Reply Permalink
ㅋ 하루히라 자막방송 부럽
Re:

2010/09/27 01:15 Delete Permalink
그래봤자 알아듣지 못하는 E.T 어일뿐..
2010/09/26 21:44 Delete Reply Permalink
말레이어 자막에 경악..
Re:

2010/09/27 01:15 Delete Permalink
제 2 언어가 영어긴하지만
TV 방송은 대부분 말레이어로 나오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