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MDR - E818(?)
이거도 구분이 있나 모르겠군요. 오래전에 사망.
# MDR - Q68LW
귀 아플 때 가끔 사용.
# MDR - E888LP
1대는 사망.
2대는 최근 7미터 영입으로 서랍 속에 봉인.
# ATH - CM700SV
현재 주력 리시버.
지금은 818빼고 전부 솜 씌워진 상태.
뭐 하나 고장나도 대체용 물량이 2개나 되니 다른 리시버 구입은 몇 년간 없을 듯 (......)
- 2011/09/09 | 모니터 배치도 교체 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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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30 00:44 Delete Reply Permalink
하앜 7센치...
EC700 사 보고 싶은데 도무지 돈이 안 생겨서... 1년 반째 e888을...
Re:

2010/07/30 17:35 Delete Permalink
저건 7미터라는..
7센티는 cm7(ti) 이죠 ㅎㅎ...
EC700과 이거랑 k319 세 개 놓고 고민하다 이걸로 ㄷㄷㄷ..
Re:
쿼티☆
2010/07/30 20:04 Delete Permalink
저거 7센치 다음 모델이... 아니었던가요
0이 두개 더 붙었다고 7미터라니 ㅋㅋ;
아, 크리에이티브에 오르바나 에어 였던가... 이거 좋다고 하길래 저도 ec700에서 여기로 마음이 기울었다능
2010/07/30 00:45 Delete Reply Permalink
연속글 ㅋㅋㅋㅋㅋ
q68lw 전 검은색 들고 있어요 ㅋㅋ
클립형이 편해서염 ㅋㅋ
Re:

2010/07/30 17:37 Delete Permalink
저는 양쪽 귀가 짝짝이라 그런가 왼 쪽 뒤에 걸치는게 잘 안 맞더라구요.
그래서 묻히게 됬죠.
2010/07/30 02:25 Delete Reply Permalink
의외로 소니 클립형 Q68LW 제품을 들고 계신분들이 많으시네요.
제 경우는 타고난 귓구멍이 작은터라 이어폰을 장시간
사용하다보면 귀가 너무 아파서, 이어폰은 사용을 못하겠더군요.
클립형이 차폐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,
그래도 듣다보니 그려러니 하고 사용중입니다.
Re:

2010/07/30 17:42 Delete Permalink
저는 바깥 귀 생긴게 짝짝인가 두 개 걸쳐도 같은 느낌이 안 납니다;;
오른쪽은 딱 맞게 착용되는데 왼쪽은 붕 뜬 느낌.
말씀대로 정말 뭐시기가 아닌 이상
쓰다보면 그려려니 하고 그냥 쓰게 됩니다 (...)
2010/07/30 09:30 Delete Reply Permalink
선이 말리는 클립은 선이 너무나도 가늘어서 그게 오히려 신경쓰이다보니 별로 편하지 않더라구요 (........)
Re:

2010/07/30 17:43 Delete Permalink
확실히 보관성은 좋은데 선이 얇기 때문에 양날의 검이긴 하죠..
2010/07/30 09:35 Delete Reply Permalink
읭 이어폰 많으시군요 ' ㅂ'
Re:

2010/07/30 17:44 Delete Permalink
어쩌다보니 쌓였네요 (...)
2010/07/30 13:54 Delete Reply Permalink
이것저것 사다가 그냥 다 팔아버리고 싸구려 이어폰 쓰는 중(...)
Re:

2010/07/30 17:45 Delete Permalink
저는 모든 기기는 평생 사용 주의기 때문에,
처음에 많이 찾아보고 고민하고 아니다 싶으면 딱 손 놓죠.
예외적으로 손 떠나서 방출된건(돈이 돌아온건) P3이 처음이죠 -_-
2010/07/30 14:26 Delete Reply Permalink
MDR - Q68LW
바깥에 나가면 자주 보이더군요...
Re:

2010/07/30 17:48 Delete Permalink
저는 Q38을 많이 봤습니다 ㄷㄷ..
68은 38에 비해 보관성이 더 편해진거 빼면,
딱히 별로 좋아진게 없어보여 가격도 그렇고 좀 어중간한 것 같어요.
2010/07/30 19:22 Delete Reply Permalink
오랫만에 들리는군요
이어폰 많으시네요
저는 망가지면 사는 정도라 한개정도 뿐이 안갔고 있음...ㅋㅋ
Re:

2010/07/31 08:10 Delete Permalink
저도 고딩때까진 그랬었네요.
근데 어느순간 귀가 욕심이 많아지다 보니 (......)
2010/07/30 20:04 Delete Reply Permalink
단선되어도 바로바로 쓰실 수 있는 스페어가 많군요 ㅋ
Re:

2010/07/31 08:11 Delete Permalink
사진만 말하면 가운데 아래 818 빼곤 다 살아있는거니까요 ㅋㅋ
2010/07/30 22:26 Delete Reply Permalink
전부 오픈형이군요. 오픈형은 오래 쓰다보면 귀가 아파서...
Re:

2010/07/31 08:15 Delete Permalink
커널은 청력 문제 때문에 아예 배제하고 있습니다 (......)
2010/07/31 04:59 Delete Reply Permalink
전 귀에 이상이 생긴건가요 ㅋㅋㅋ
Re:

2010/07/31 08:21 Delete Permalink
글쎄요
제가 볼 수 있는게 아니니 (..)
2010/07/31 14:55 Delete Reply Permalink
저는 이어폰이라고 해봤자
가격이 엄청 착한 필립스 시리즈랑
MX400이후에 사본게 없네요-_-;;
Re:

2010/08/01 23:52 Delete Permalink
저도 888을 처음 듣기 전까지는 저가형 썼지요.
그 때도 소니였지만요 (.....)
2010/07/31 16:04 Delete Reply Permalink
어차피 밖에서 들으면 음질 구분 잘 안된다는걸 깨닫고
AKG-K14P(엉?)
Re:

2010/08/01 23:54 Delete Permalink
차음성 신경쓰면 다른 소리가 안 들려서 그냥 씁니다.
2010/08/01 19:24 Delete Reply Permalink
저는 이어폰이 많아도 쓸데가 없어서 ㅠㅠ
Re:

2010/08/01 23:57 Delete Permalink
저도 여러가지 번갈아 가며 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
나머지는 전부 서랍속 봉인중입니다 (......)
2010/08/02 15:20 Delete Reply Permalink
많이 가지고 계시네요...ㅋㅋ
전 쓰다가 고장나면 새로산다는...;;
Re:

2010/08/03 02:05 Delete Permalink
저도 원래 그런 주의인데 어쩌다보니 (......)
2010/08/02 19:05 Delete Reply Permalink
아아...이어폰부족시대
Re:

2010/08/03 02:05 Delete Permalink
싼거 하나 지르세요 gogo.
2010/08/03 16:06 Delete Reply Permalink
호오.. cm700이랑 e888은 본 적이 있는거 같네요.
전 she9850 씁니다.
아무래도 소리를 작게 듣다보니 오픈형보다 커널형이 편하더군요.. ㅇㅅㅇ;;
Re:

2010/08/03 22:31 Delete Permalink
역시 커널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..
저는 청력 크리..
작은 소리를 잘 못 들을 때가 가끔 있어서 사용하면 위험해질거 같네요;;
2010/08/09 00:04 Delete Reply Permalink
소니 것을 애용하시고 계시는군요..
Re:

2010/08/09 01:55 Delete Permalink
아버지가 소니꺼를 좋아하셔서 저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됬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