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괜찮아 보이는게 터치 3세대, X1050, ZUNE HD, YP-RB 등을 고려해봤는데,
스펙, 편의성, 지금까지 작업해 온 앨범아트, 태그 작업 등을 고려하면
J3 만큼의 MP3이 없네요. 적어도 지금 당장은.
구지 치자면 S9 2호로 중고 새로 영입. 지금 시기에서 디바이스 중 가대성은 최강이라고 생각.
하이엔드 쪽으로는 P3 재구입이 있겠다만,
제대로 된 3차 이 후 양산품이 나오더라도,
정신적으로 이미 쇼크를 입어서 재구입 의사는 99.78% 없어요.
내 참 전자기기 불량품 써본건 살면서 저게 처음임.
곧 나올 대형 떡밥을 가진 갤럭시 터치 등을 기다려 보는 방법도 있겠지만 남은 시간이 적은 지금, 시기적으로 하이엔드 쪽은 생각해보면 사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. 허긴 갤터는 너무 비싸게 나올거 같고, 애초에 돈 모잘라서 못 살듯.
2. 21'~24' LED 모니터
몸뚱이는 노트북, 나머지는 데탑 구성 완료라는 쌩뚱맞는 상태가 완성되는거죠.
허긴 생각해보면, 지금 노트북도 작년 하반기 내내 꾸준히 업글을 해서 "센트리노 2 구성을 완성하는 별 볼 일 없는 삽질" 도 저질렀는데 뭐가 무섭겠나요.
아버지께 얘기 해보면 싸게 구입 할 수 있는 루트가 생길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.
3. 키보드 : SideWinder X4
그렇게 되면 지금 사용중인 N 키보드는 거실 데스크탑에 헌납하게 됩니다. (거실 키보드는 삼성 컴터 번들 키보드고 6년째 고장 없이 멀쩡히 잘 굴러가는 현역.)
PS/2 to USB 변환 젠더를 물려쓰는 불쌍한 상황도 끝나게 되겠고, SideWinder X8 마우스와 셋트도 맞춰지게 되는 알흠다운 광경이 연출되겠죠.
4. 피규어 : Cm's 메카액션 용자 피규어 계열 (최우선), Figma 계열
아주 오~래 전부터 생각은 있었는데 상당히 비싼 취미기 때문에 보류하다가.. 예전에 피그마 예약을 처음으로 한 건 질렀지요.
이번 건을 시작으로 괜찮다 싶은 물건 및 조건이면 아주 조금씩 천천히 영입을 해 볼 생각입니다.
# 이번 글 까지 계획 된 확정 구입 예정 목록
Windows 7 Professional (대학생 프로모션)
-> 8월 말 내지 9월 초 끝나기 직전 쯤에 할 것으로 예상. D.C.P.C 소설 1~3권 -> 7월 말 예상. 대여 하는 곳이 없어서 구입 예정.. 이랄까 이건 내갠 살 가치가 있어 ! 역시 당분간은 벚꽃 마약에서 헤어나오긴 어려울 듯.. <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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