튜네입니다.
조용하고 고요한 블로그를 오랜만에 들러보니
감당하기 힘든 스펨 테러를 당했네요 ㅜㅜ
대략 2~3천개 이상이라 너무 많아서 -_-;;;;;
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.
조금 조금씩 지워나가야겠습니다.
그건 그렇고 저는 그 동안 수통에 입원신세를 졌었습니다..
전에 썼듯이 정신병동이죠.
잘 지냈습니다. 그 곳은 치료적 환경이니까..
치료 받고 약 먹으면서.. 말이죠.
앞으로도 쭉 관리받겠죠. 약 먹으면서, 관심병사로서...
요즘은 사람들 정신과 많이 간다면서요.
저도 가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.
그 중에는 의병 전역하는 사람들도 많았구요.
4월 말에 가서 6월 중순, 1달 반 가량을 있었네요.
오늘 돌아왔더니 대대가 또 많이 바뀌어 있더군요.
후임도 열 명 가량 생겼고.. 짬이란걸 먹게 됬네요. 저도..
지금 사지방도 간부님이 아이디를 대여해줘서 하게 됬습니다.
휴... 그건 그렇고,
저는 저번에 현역부적합 떨어졌지만 다시 한 번 재수합니다.
여전히 '적응 장애' 로 말입니다 (.....)
7월 중으로 어떻게 되겠습니다. 집에 갈지, 안 가고 만기 전역하게 될지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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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6/18 00:17 Delete Reply Permalink
으아.. 완전히 일이 꼬여버렸네요.
그럴수록 힘내셔야 합니다!
뭐, 정신과 치료를 받으실 정도라면 심각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지만..
그래도 말이죠. 너무 고생하는것 같아뵈여서 보는제가 다 걱정되네요.
화이팅-!
Re:

2011/06/19 18:23 Delete Permalink
성원 감사합니다.
더 노력할께요.
2011/06/20 01:49 Delete Reply Permalink
정신질환은 현대인의 오랜 친구(?)죠.
재수(?) 성공하셔서 큰 탈 없이 일찍 나오시길 기원합니다.
Re:

2011/07/10 22:16 Delete Permalink
재수는 실패했고,,
대신 휴가 나왔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