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 운영하는데는 지장 없을듯하고,
엄청난 폭풍이 지나갔습니다만 이 곳은 무너지지 않습니다.
제 분신이기도 한 이 곳을 왜 폐쇄시킵니까.
실수는 인정합니다.
그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심하면 되겠고.
앞으로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.
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.
글 개방은 나중에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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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9/26 19:48 Delete Reply Permalink
비밀글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Re:

2011/09/26 19:52 Delete Permalink
상관없음 알 사람 다아는데 뭘.
신경 끌 사람은 껐음.
이미 관심 out 된 사람들도 많음.
Re:
비밀방문자
2011/09/26 19:53 Delete Permalink
비밀글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Re:

2011/09/26 19:54 Delete Permalink
그런거지.
2011/09/27 20:08 Delete Reply Permalink
한 차례 폭풍 뒤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얘기네요.
새삼스럽지만(...)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. ㅠㅠ
Re:

2011/09/28 19:54 Delete Permalink
저두요 ㅠㅠ
2011/09/28 03:47 Delete Reply Permalink
화이팅입니다~!
Re:

2011/09/28 19:54 Delete Permalink
열씨미 하겠스빈다.
2011/09/28 16:30 Delete Reply Permalink
뭐든지 조심또 조심입니다.
남은 군생활 화이팅이요! ㅋ
Re:

2011/09/28 19:54 Delete Permalink
알겠습니닷!
2011/10/01 14:25 Delete Reply Permalink
저는 별 이야기 없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건재하네요 ㅎㅎ
Re:

2011/10/01 19:55 Delete Permalink
그게 좋은겁니다.